특종을 쓸 수 있는 자만이
기사를 쓸 자격이 있답니다.
이름: 반 결
이름의 결은 결단할 決,
이름의 의미처럼 결단력있는 인간상을 가지고 있다.
나이: 30세
올해로 갓 서른을 맞이하였으며 이제 슬슬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어린티도 버릴 나이가 되었다.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
우선적으로 단발 기장의 머리와 꾸미는 걸 좋아하며 큰 체구도 아닌지라 가끔 오해를 받을 때도 있지만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외관

169cm / 미용체중
녹흑색 단발머리를 가지고 있고, 잘 보이지 않지만 반묶음으로 묶고 있다. 제 기준 오른쪽 눈에 부근에 붕대를 착용하고 있으며 보여지는 쪽의 눈은 나선형의 동공을 가진 백안이다.
눈 밑에 나란히 놓여진 점 두 개가 돋보이며 입술 밑과 왼쪽 귀에 피어싱을 착용하고 있다.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하였으나 의미는 없다고. 검은 네일아트를 하고있다.
성격
#결단력있는
#유한
#관용적인
#괴짜스러운
스탯
근력 ◆ ◆ ◆ ◇ ◇
민첩 ◆ ◆ ◇ ◇ ◇
체력 ◆ ◆ ◇ ◇ ◇
행운 ◆ ◆ ◆ ◇ ◇
관찰력 ◆ ◆ ◆ ◆ ◇
화술 ◆ ◆ ◆ ◆ ◆
기타
신문 기자.
혈액형은 B형, 생일은 2월 24일.
취미는 남의 신문 읽는 것…
남의 것을 봐야 본인이 더 잘 쓸 수 있다나?
특종을 운운하지만 막상 본인도 특종을 써본 적은 없다.
선관
권 리오 - 친관
소지품
크로스백
크로스백 내부에 타자기, 수첩, 만연필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