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문 어진
말씀 語(어), 참 眞(진). 참되고 진실된 말을 하며 바르게 살아가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 그의 행실을 보면 걸맞는 의미를 가진 이름은 아니다.
성별
: XY
생물학적으로 남성이다. 외형을 보아도 딱히 여성으로 오해할만한 부분은 없다고 본다.
신장 및 체중
: 174 / 미용체중
딱히 크지도 작지도 않은, 평균측에 속한다. 본인 나름대로 관리를 하고 있는 듯하다.
학년
: 1학년
아직까지는 새내기 느낌을 버리지 못했다.
성격
: #한가한 #능청스러운 #잔꾀 좋은
최소한으로 일하고 최대의 이득만 취하는 효율의 끝판왕. 언제나 태평하고 서두르는 일이 없다. 세상이 무너져도 지켜만 보고있을 듯한 타입. 그러나 나름대로 머릿속으로는 어떤 상황이든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잔머리가 굴러가고 있다. 자신의 계획이 실패해도 눈 하나 깜빡 안하고 뻔뻔하게 나가 상대방의 페이스를 말리게 만든다. 그러나 미운 짓을 해도 쉽게 미워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L / H / S
L: 잠자기, 귀여운 것
역시 효율의 끝판왕 답게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은 잠자기를 좋아한다…는 조금 멋부렸고, 그냥 원래 잠이 많은 편이다. 꿈을 자주 꾸는 편. 의외로 귀여운 걸 좋아한다. 귀찮은 일은 질색하면서 귀여운 물체에겐 귀찮게구는, 모순적인 행동을 한다.
H: 귀찮은 일, 문어숙회(…), 크툴루
원래부터 귀찮은 일은 질색인 성격이다. 문어숙회, 왜인지 모르게 동족을 보는 기분이 들어서 싫다고 한다. 초장에 찍힌 채 먹히는 모습을 보는 건 더욱 끔찍해서 차마 두 눈 뜨고 볼 수 없다. 크툴루는 그냥 징그러워서 싫다.
S: ?
외관

능력
사역마인 소형 문어(문순이♡♡)의 구강을 차원문으로 삼아 아공간을 구축 및 개폐하는 능력.
심해의 요람
입어. 문순이의 입을 통해 무기, 물자, 생물, 또 본인까지 아공간 내부로 삼켜 보관할 수 있다. 삼켜진 대상은 외부 물리 법칙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로 유지된다.
토출. 시전자가 원할 때 삼켰던 내용물을 자유롭게 외부로 다시 꺼내거나 분출할 수 있다.
페널티 및 쿨타임
문순이가 많은 물건을 보관할수록 시전자의 영양분과 신진대사를 연료로 삼아 아공간의 유지를 도모한다.
요약: 뙈지 됨.
물건을 넣는 것에는 제한이 없지만 토출은 5 지문마다 다시 할 수 있다.
특이사항
취미는 ♡문순이와 함께해요 패션쇼♡. 사실 그냥 쇼핑이다. 쇼핑하다가 귀여운 거 보이면 문순이한테 사준다.
(생각보다 애정이 남다르다.)